바인그룹 김영철 회장, 중소기업 명예의 전당 헌액

3월 17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주최한 디지털 중소기업 명예의 전당 제막식에 김영철 회장께서 참석하셨습니다.
디지털 중소기업 명예의 전당은 일자리 창출과 경제 성장을 위해 공헌한 중소기업인의 업적을 기념하고 중소기업인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위해 마련됐습니다.
2007년부터 ‘중소기업을 빛낸 얼굴들’이라는 이름으로 모범 중소기업인의흉상 동판을 전시해왔으며, 올해 디지털로 전환해 새롭게 개관했습니다.
제막식에는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중소기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에 헌액된 중소기업인은 1992년 이후 산업훈장을 수훈한 모범중소기업인,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선정된 중소기업 경영자, 중기중앙회 역대 회장 등 모두 383명입니다.

김영철 회장께서는 ▲2012년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상을 수상 ▲2016년 중소기업을 빛낸 얼굴 선정 및 동판 전시 ▲2025년 중소기업 명예의 전당으로 헌액 되시며, 명예의 자리에 오르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