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바람도 엄청 불었고, 심지어 눈도 내렸지만! 온몸을 따스하게 만드는 햇살이 우리를 배신하지 않고 ‘봄’이 찾아왔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앙상했던 나뭇가지가 푸른 잎으로 채워지는 모습이,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들, 그 아래로 팔짱을 끼고 걸어가는 연인, 겨우내 조용하던 학교가 학생들의 웃음소리로 시끌벅적한 모습, 누군가는 얇은 패딩을, 누군가는 가벼운 가디건이나 셔츠, 누군가는 반팔만 입어 혼란스러운 장면을 볼 때 등, 우리가 ‘봄이 왔다’라고 느낄 때는 각자 다릅니다.

평소 걷던 산책길에 꽃이 필 때, 봄을 느낄 수도 있고, 아니면 겨우내 나를 따뜻하게 해 준 커피가 문득 뜨겁다는 느낌이 들 때 봄을 느낄 수도 있죠! 그렇다면, 여러분이 맞이한 봄은 어떤 모습인가요? 지금 온몸으로 느끼고 있는 여러분의 봄을 사진으로 촬영해, 바인매거진에 공유해 주세요!
- 주제: 내가 생각하는 ‘봄’을 촬영한 사진
- 상품: 메가커피 아이스아메리카노 기프티콘(20명)
- 기간: 25. 04. 02. ~ 25. 04. 15.
- 방법: 스모어 폼
우리 모두의 봄을 모아, 보다 더 풍성한 바인의 봄을 만들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