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 컬처 연수’는 지난 1년간 경영개선팀이 문화와 정책 참여를 통해 만들어 온 성과의 결과입니다. 작은 실천들이 모여 팀만의 색을 만들었고, 이는 바인그룹의 조직문화를 더욱 단단하게 채웠습니다.
올해 우수팀으로 선정된 세 팀은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해외 및 국내 연수를 다녀왔는데요. 바인컬처 실천 방식, 팀워크의 변화, 연수를 통해 얻은 성장과 에너지를 직접 들려주었습니다.

쏠루트공교육지원사업부 (일본오사카 연수)
쏠루트공교육지원사업부는 모든 팀원이 바인컬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역할을 명확히 나누고, 파트별 담당자를 배정해 바인컬처 활동이 지속 가능한 운영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참여 과정에서는 서로를 체크하고 칭찬하는 분위기가 자리 잡으며 긍정적 문화가 강화되었습니다. 또, 연수를 통해 팀원 간 관계가 더욱 가까워졌고, 다양한 대화를 통해 팀의 목표 의지도 높아졌습니다.
“오사카에서 함께한 시간들이 한층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회사의 방향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성장하겠습니다.”

법무팀 (일본오사카 연수)
법무팀은 회사 정책 참여를 중요한 원칙으로 삼고 바인컬처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월 2회의 팀 소통을 통해 의견을 나누며 서로를 존중하는 분위기를 만들었고, 이는 업무와 정책 참여 전반에서 긍정적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연수에서는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보내며 팀 유대감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이번 연수는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성장을 만들겠습니다.”

웹기획관리팀 (국내 경주 연수)
웹기획관리팀은 바인컬처 목표를 시각화해 꾸준히 점검하고 실천하는 데 집중했고 부담을 줄이면서도 지속 가능한 참여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배움·소통·성장의 가치를 다시 확인했으며, 서로의 강점과 개성을 이해하며 팀워크가 더욱 견고해졌습니다. 연수 이후에는 동기부여가 높아지고 좋은 에너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경험에서 얻은 에너지와 영감을 바탕으로 회사의 성과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성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