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 위 땀방울, 오사카의 가을바람에 식히다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던 지난 10월 27일부터 29일,
바인그룹 인재양성의 가치를 이끄는 ‘바인아카데미’가 2박 3일간의 공로자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의 주인공은 리더십, 직무교육, 코칭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이끌어 온 바인아카데미 교수님들이었습니다.
오사카와 교토, 쉼표가 필요했던 당신에게

언제나 바인 구성원의 성장을 먼저 생각해 왔던
교수님들은 이번만큼은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1일 차, 화려한 오사카 도톤보리를 거닐고 기타하마에서 맛있는 야식을 즐기며
강단에서의 긴장을 내려놓았습니다.
이어진 2일 차에는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교토로 향했습니다.
니시키 시장의 활기, 산토리 맥주 공장에서의 즐거운 견학, 그리고 바람 소리만 들리는
아라시야마 대나무 숲을 거닐며 진정한 휴식을 맞았습니다.

바인 오사카 호텔, 우리만의 특별한 추억 마지막 날,
기타하마의 명소 츠루동탄에서의 점심 식사로 일정을 마무리하기까지 모든 순간이 소중했습니다.
특히 바인그룹이 운영하는 ‘바인 오사카 호텔’에서 머무는 색다른 경험을 통해,
참석자들은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끼며 편안한 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오사카와 교토에서 채운 가을날의 추억이 교수님들께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강단에서 보여줄 땀방울을 기억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