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직무컨설팅은 바인그룹 구성원 누구나 업무 고민과 궁금증을 멘토에게 편하게 묻고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사내 멘토링 제도입니다.
- • 수업 관리, 고객 상담, 코칭 노하우 등 실무 주제는 물론 막연한 고민도 신청할 수 있으며, 1:1부터 오픈 세션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 • 혼자 막막해하지 말고 먼저 같은 길을 걸어본 선배 멘토와 연결되어 성장의 방향을 찾아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고객들과 만나며 이런저런 일을 하다 보면, 분명 생각과는 다른 지점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신규 구성원이라면 이런 생각이 더 자주 들때가 있죠. 혼자 생각해 보자니 지금 느끼는 막막함이나 궁금증이 무엇인지 정확히 정의 내리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냅다 다른 선배들에게 물어보자니 바쁜 데 시간 뺏는 것 같기도 하죠. 검색해도 안 나오고, 고민만 하기엔 답답한 그 자리, 바인그룹에는 ‘직무컨설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직무컨설팅이란?
직무컨설팅은 바인 내 다른 구성원에게 업무든, 업무 외든 뭐든 물어볼 수 있는 사내 멘토링 프로그램입니다. 2018년 말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수천 명의 구성원이 멘토와 멘티로 참여해 온 바인만의 특별한 제도입니다.

코칭존 앱에서 원하는 키워드로 멘토를 검색하고 신청하면, 시간과 장소, 방식 모두 멘토와 편하게 조율할 수 있습니다. 대면·전화·화상 등 방식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간대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1:1은 물론 2~20명 규모의 그룹으로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구성원들이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주제로 신청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신규 코치들이 가장 많이 신청한 주제는 수업 관리, 코칭 노하우, 30분 무료 테스트 진행법이었고, 신규 마케터들은 고객 상담 노하우, 마케팅 노하우를 물었어요. 물론, 이렇게 일과 관련된 부분 말고 운동이나 취미 생활등, ‘이런 것도 되나’ 싶은 질문도 가능합니다. 지금 가장 머릿속에 걸리는 것 하나면 충분합니다.
Q. 멘토가 귀찮아하지는 않을까요?
멘토들은 여러분의 질문을 기다리고 있어요. 실제로 직컨을 마친 구성원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걸 얻었다”라는 후기였는데요. 여러분도 분명 귀찮아하는 멘토가 아니라, 진심으로 함께 고민해 주는 멘토를 만나게 될 겁니다.
Q. 정말 도움이 될까요?
고객에게 상품 설명이 어려워 직컨을 신청했다가 처음으로 계약을 맺은 구성원, 아이를 대하는 게 막막해 신청했다가 아이의 학교생활까지 달라지게 만든 구성원도 있었습니다. 물론, 직무컨설팅은 그저 정보만 얻는 게 아니에요. “스스로를 마냥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말 한마디가 위로가 됐다는 후기처럼, 직컨은 때로 그냥 필요한 말을 들을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해요.
Q. 내향형이라 일대일 멘토링은 부담스러운데, 다대일도 가능할까요?
그럼요. 최근 동일 주제에 대한 직컨 신청이 증가함에 따라, 더 많은 구성원들이 함께 성장 할 수 있도록 ‘직무 컨설팅 오픈 세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수 정예로 심도 있게 진행되기에 부담없이 참여하며 업무적 성장을 경험 하실 수 있습니다. 성장을 열망하는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각 사업부 공지를 통해 전달되는 직무컨설팅 오픈세션을 많이 기대해 주세요!


📌 직무컨설팅, 이것만 기억하세요!
- • 나눈 이야기는 철저히 비공개이며, 멘토링 중 오간 내용은 외부에 공유할 수 없어요.
- • 멘토에게 받은 자료를 활용하고 싶다면 동의를 구하고 출처를 밝혀주세요.
- • 직컨이 끝나면 멘토와 멘티 모두 간단한 설문을 작성해야 합니다. 신청일 기준 40일 이내에 완료해야 합니다.
- • 직컨 이후 멘토에게 너무 자주 개별 도움을 요청하는 건 자제해 주세요. 새로운 주제가 생기면 새로 신청하는 게 서로에게 좋답니다.
먼저 같은 자리에 섰던 수천 명의 선배도 똑같이 막막했어습니다. 머릿속에 맴도는 무언가, 완벽한 질문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지금 그 선배들이 멘토로 등록해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직무컨설팅은 언제나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