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은하게 캐롤이 들려오고, 거리는 반짝이는 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찬 바람에 옷깃을 여미면서도, 왠지 마음 한구석이 몽글몽글해지는 12월의 끝자락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벌써 일 년이 다 갔네’ 하며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마지막 장을 넘긴다는 건 곧 새하얀 첫 장을 다시 펼친다는 설렘이기도 하죠.
무채색의 겨울이 지나면 알록달록한 봄꽃이 피어나듯, 우리의 2026년도 저마다의 고유한 색으로 피어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인매거진은 문득 여러분이 올해를, 그리고 내년을 어떤 색으로 채워 나갈지 궁금해 졌습니다.
지나온 2025년, 여러분의 시간은 어떤 색으로 채워졌나요? 그리고 다가올 2026년, 당신은 어떤 색으로 스스로를 칠하고 싶나요?
지금, 바인매거진에 공유해 주세요!
- 주제: 2025년과 2026년의 나를 ‘색’으로 표현해 보기
- 상품: 편의점 기프티콘(5,000원/10명)
- 기간: 25. 12. 18. ~ 25. 12. 26.
- 방법: 네이버 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