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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열정이 가득한 2026년이 되길!

바인 구성원들은 저마다 각자의 색으로 2025년을 아름답게 칠해 왔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2026년, 이제 우리는 새로운 한 해, 새로운 나를 맞이하기 위해 벌써부터 분주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진행된 이벤트를 통해,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한 해를 매듭짓고 또 어떤 빛깔의 내일을 꿈꾸고 있는지 알아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새해를 맞이한 지금, 그 결과를 공유합니다!

연말연시, 나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 마감 좀비형 마무리 못한 일을 끝내기 위해 불태우는 중!
30.3%
🍊 전기장판 붙박이형 이불 밖은 위험해! 귤 까먹으며 넷플릭스 시청 중
26.3%
🎉 프로 참석러형 오늘도 내일도 불러주는 곳은 다 가는 중!
14.5%
🎅 산타클로스형 감사한 분들께 카드와 선물을 챙기느라 바쁜 연말
10.5%
✈️ 탈출 계획형 마음은 이미 공항! 어디로든 떠날 생각뿐
10.5%
💪 기타
7.9%

괜히 마음이 몽글몽글한 연말, 아이러니하게도 바인 구성원들의 30.3%는 ‘마감 좀비형’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해를 보다 더 완벽하게 마무리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구성원들의 열정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이어서 전기장판 붙박이형이 26.3%, 이런저런 만남에 참여하는 프로 참석러형이 14.5%로 뒤를 이었습니다.

🎉 이런 유형도 있었어요!

2025년, 나는 무슨 색이었을까?

🟢 초록 힘들 때도 꺾이지 않고 묵묵히 성장했다! (끈기/성장)
49.9%
🟡 노랑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으로 많이 웃었다! (즐거움/행복)
21.1%
🔴 빨강 누구보다 가슴 뛰게, 후회 없이 달렸다! (치열함/열정)
14.5%
🟣 보라 서로를 믿고 마음을 나누며 깊어졌다! (신뢰/연결)
5.3%
⚪ 하양 복잡한 생각은 비우고 잠시 쉼표를 찍었다! (비움/휴식)
5.3%
🌈 기타 변화의 순간들을 담은 나만의 다채로운 기록
3.9%

우리가 지나온 2025년은 단연 ‘성장의 초록’이었습니다. 무려 49.9%의 구성원이 초록색을 선택했는데요. ‘힘들 때도 있었지만 꺾이지 않고 묵묵히 자라났다’는 고백에서 바인인의 단단한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소소한 일상 속 웃음을 놓치지 않았던 ‘행복의 노랑’(21.1%)과 후회 없이 에너지를 쏟아부은 ‘열정의 빨강’(14.5%)이 차지했습니다.

🎉 이런 특별한 색도 있었어요!

2026년, 나는 어떤 색을 칠하고 싶나요?

🔴 빨강 식지 않는 열정으로 목표 달성!
29.0%
🟡 노랑 긍정의 힘으로 더 많이 웃고 행복하기!
26.3%
🟣 보라 믿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존재가 되겠다!
17.1%
🟢 초록 척박한 환경에서도 더 높이 성장!
15.8%
⚪ 하양 새하얀 도화지에 무엇이든 멋지게 그려내기!
10.5%
✨ 기타
1.3%

새롭게 펼쳐질 2026년에 대한 기대는 ‘열정’과 ‘행복’으로 가득찼습니다. 각각 29%와 26.3%를 차지하며 1, 2위에 올랐는데요. 내년에는 목표한 바를 반드시 이뤄내며 긍정의 힘으로 더 많이 웃는 해를 만들겠다는 다부진 다짐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우리 구성원들의 2026년을 향한 한 마디도 모아 봤는데요!

구) 이훈희
“버텨”
이정현
불광불급! 미쳐야 미친다! 2026은 정말 미쳐서 해보자!
박현웅
26년에는 뭐든 오르는 상한가로 가자!
허유나
15분의 기적으로 꾸역x2 나아가면 뭐라도 이뤄낸다!
미라클메이커
살아줘서 고맙고 좋은 일만 가득할 거야. 힘내길 바라! 사랑해~♡
철산점 센터장
내우외환의 위기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킨 당신을 칭찬합니다. 내년에는 한 뼘 성장하는 리더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김영웅
무엇이든 영원한 건 없기에, 올해의 권태로움은 휴식이 되어 내년의 나에게 힘을 주길.
정경섭
내년의 나야! 무럭무럭 자라서 울창한 나무(Vine)가 되길 빌게!
김유주
올해 무너지지 않고 지나온 나에게 고맙다. 충분히 애썼고, 충분히 버텼다. 내년의 나는 더 나아갈 것이다.
짱짱
본질을 잊지만 않으면 돼

‘마감 좀비’처럼 치열했던 2025년의 초록빛 성장이 있었기에, 우리는 2026년의 빨간 열정과 노란 행복을 자신 있게 꿈꿀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적어주신 이 다채로운 빛깔들이 모여 바인그룹이라는 커다란 캔버스를 더욱 아름답게 채워나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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