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 구성원들은 저마다 각자의 색으로 2025년을 아름답게 칠해 왔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2026년, 이제 우리는 새로운 한 해, 새로운 나를 맞이하기 위해 벌써부터 분주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진행된 이벤트를 통해,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한 해를 매듭짓고 또 어떤 빛깔의 내일을 꿈꾸고 있는지 알아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새해를 맞이한 지금, 그 결과를 공유합니다!
연말연시, 나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괜히 마음이 몽글몽글한 연말, 아이러니하게도 바인 구성원들의 30.3%는 ‘마감 좀비형’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해를 보다 더 완벽하게 마무리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구성원들의 열정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이어서 전기장판 붙박이형이 26.3%, 이런저런 만남에 참여하는 프로 참석러형이 14.5%로 뒤를 이었습니다.
🎉 이런 유형도 있었어요!
- 따뜻한 곳과 맛있는 음식을 찾아 떠나는 ‘집고양이형’
- 아이 둘이 돌아가면서 아파 매일매일 ‘간호사’ 모드!
2025년, 나는 무슨 색이었을까?
우리가 지나온 2025년은 단연 ‘성장의 초록’이었습니다. 무려 49.9%의 구성원이 초록색을 선택했는데요. ‘힘들 때도 있었지만 꺾이지 않고 묵묵히 자라났다’는 고백에서 바인인의 단단한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소소한 일상 속 웃음을 놓치지 않았던 ‘행복의 노랑’(21.1%)과 후회 없이 에너지를 쏟아부은 ‘열정의 빨강’(14.5%)이 차지했습니다.
🎉 이런 특별한 색도 있었어요!
- 11월에 상상코칭을 만나 제 삶이 회색에서 보라색으로 변했습니다!
- 한 가지 색으론 부족! 나의 1년은 알록달록한 무지개색!
2026년, 나는 어떤 색을 칠하고 싶나요?
새롭게 펼쳐질 2026년에 대한 기대는 ‘열정’과 ‘행복’으로 가득찼습니다. 각각 29%와 26.3%를 차지하며 1, 2위에 올랐는데요. 내년에는 목표한 바를 반드시 이뤄내며 긍정의 힘으로 더 많이 웃는 해를 만들겠다는 다부진 다짐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우리 구성원들의 2026년을 향한 한 마디도 모아 봤는데요!
‘마감 좀비’처럼 치열했던 2025년의 초록빛 성장이 있었기에, 우리는 2026년의 빨간 열정과 노란 행복을 자신 있게 꿈꿀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적어주신 이 다채로운 빛깔들이 모여 바인그룹이라는 커다란 캔버스를 더욱 아름답게 채워나가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