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비전마케팅부 부산센터가 새로운 공간으로 이전하며 새 출발을 알렸습니다.
2009년 시작된 부산센터는 약 17년간 축적된 경험과 성장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비전마케팅부 부산센터는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는 높은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방향을 꾸준히 고민해왔습니다.

비전마케팅 부산센터 이해경 지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올해 슬로건인 ‘브랜딩 업’은 단순히 이름을 알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온 가치의 깊이를 한층 더 높여가는 과정”이라며
“구성원 한 사람의 성장이 곧 센터의 성장으로 이어진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앞으로 부산센터는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넓히고,
보다 차별화된 경험을 만들어가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부산센터의 다음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더 큰 가능성을 향한 변화와 도전을 할 부산센터에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