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추구하는 이미지나 모습을 뜻하는 ‘추구미’. 왠지 내 얘기 같진 않죠? 보통은 옷이나 취향을 이야기할 때 많이 쓰이다보니, ‘나는 뭐 딱히 그런 거 없는데?’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 추구미, 일하는 순간에도 은근히 드러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오늘도 맞닥뜨린 업무의 파도 앞에서 일단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는지, 빠뜨린 게 있나 한 번 더 살피는지, 누구에게 먼저 톡을 보내는지, 이 일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슬쩍 그려 보는지 등. 의식하지 못했을 뿐, 그런 작은 차이들이 쌓여 내가 일하는 모습이 되고, 나의 추구미가 됩니다.
그래서 준비한 바인매거진의 9월 이벤트! 다섯 가지 질문에 답하고, 일할 때 나도 모르게 튀어 나오는 나의 추구미는 무엇인지 알아 봅시다!
- 주제: 나의 업무 중 추구미 확인하기
- 상품: 편의점 기프티콘(3,000원/추첨 20명)
- 기간: 26. 09. 02. ~ 26. 09. 14.
- 방법: 스모어 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