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주도 학습 습관 키우는 환경 조성
와와학습코칭센터가 ‘2025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 교육 부문을 수상했다.
2015년 론칭한 와와학습코칭센터는 ‘코칭 기반 교육’이라는 차별화된 시스템을 통해 일반적인 학원의 일방적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 개개인의 자율성과 몰입도를 높이는 상호작용 중심 학습 환경을 구축해왔다. 특히 학생의 정서적 안정과 적절한 긴장을 함께 제공하는 ‘둥지시스템(쌍방향 소통)’은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형성하는 핵심 모델로 자리 잡았다.
2025년 11월 기준 와와학습코칭센터 183개 더블유플러스(수학·과학) 8개 왓칭(영어) 8개 글로리드(국어·논술·독서) 2개 모두오름 5개 등 전국 206개 지점을 운영하며, 주요 교과목을 세분한 전문 브랜드 체계로 학습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또한 AI 기반 학습 플랫폼 ‘AI 학습클래스’를 도입해 국어·영어·수학과 더불어 독서까지, 학습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과 성향을 파악해 개인별 성장 로드맵을 제공한다. 와와학습코칭센터 관계자는 “AI 기술과 코칭의 결합으로 학생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 본질을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글 김재학 중앙일보M&P 기자 | 2025. 11. 26
출처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5160



